무료상담 무료수속
프레스티지유학 로고

STUDENT REVIEWS

CES 코크 수업·홈스테이 후기

2026.08.20

더블린보다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원해 코크를 선택한 학생의 인터뷰 2편을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CES 수업과 홈스테이 적응,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달라진 영어 자신감, 코크와 근교에서 보낸 일상을 함께 담았습니다.

학교
CES Cork
도시
코크
기간
3개월 어학연수

※ 이 글은 2026년 7월 같은 학생의 인터뷰 2편을 통합해 개인정보를 가리고 문장과 구성을 다듬었습니다. 학교 일정과 생활 정보는 학생이 체류한 당시 경험입니다.

자연과 가까운 도시를 선택하다

학생은 아일랜드 서부의 자연을 더 가까이 경험하고 싶어 코크를 선택했습니다. 더블린에서 코크로 가는 버스에서 만난 현지인이 먼저 환영 인사를 건넸고, 강을 중심으로 가게가 모인 작은 시티센터는 처음 생활에 적응하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코크의 주택가와 푸른 잔디밭
홈스테이 주변에서 보낸 일상

홈스테이가 준 안정감

호스트 가족은 생활 면에서 많은 배려를 해줬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집이 있다는 점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호스트 부모와 아들이 있는 가정에서 함께 지내며 일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CES 수업과 말하기 자신감의 변화

학교까지는 버스와 도보를 합쳐 약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학생이 만난 선생님은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었고, 반에는 브라질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소셜 프로그램은 개인 일정과 맞지 않아 많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친구를 사귀는 데 활용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완벽한 문법을 만들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일단 입 밖으로 문장을 꺼낼 수 있게 된 점이었습니다. 반 친구들과 호스트 가족에게 자주 말을 걸면서 긴장을 덜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단계로 나아갔다고 합니다.

코크 인근 해안의 바다와 구름
주말에 둘러본 코크 인근 풍경

코크에서 넓어진 생활 반경

좋은 계절에 머물며 킨세일의 올드 헤드, 골웨이, 미들턴 등 여러 지역을 둘러봤습니다. CES에서 언덕을 더 오르면 만날 수 있는 벨스 필드에서는 코크 시내를 내려다봤고, 공원에서 피크닉을 하거나 리 강 주변을 걸으며 작은 도시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코크 시내를 내려다보는 공원 풍경
영어 수업과 함께 익숙해진 코크의 일상
코크 도심을 흐르는 강변 산책로
수업 후 걸었던 코크의 강변

가기 전에는 비용과 낯선 환경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고민할 필요가 없었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CES 코크 수료생

https://pf.kakao.com/_aBcmM/friend
https://prestigeuhak.com/customer/
https://prestigeuhak.com/prestigeuhak-office/
https://cafe.naver.com/irelandprestigeu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