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아틀라스 어학연수와 더블린 취업기
아틀라스 어학원에서 공부한 뒤 귀국한 학생의 두 차례 인터뷰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수업과 소셜 프로그램에서 친구를 만든 경험, IRP 발급 뒤 직접 CV를 돌려 도넛 가게에서 일한 과정, 기숙사에서 쉐어하우스로 옮긴 현실적인 주거 이야기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학교
- Atlas Language School
- 도시
- 더블린
- 기간
- 학생비자 체류 중 수업·구직·주거 이동
※ 이 글은 2026년 3월 같은 학생의 인터뷰 2편을 통합해 개인정보를 가리고 문장과 구성을 다듬었습니다. 구직 기간과 주거 조건은 개인의 당시 경험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학생 수와 소셜 프로그램을 보고 고른 학교
학생은 다양한 사람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규모와 수업 뒤에도 참여할 수 있는 소셜 프로그램을 보고 아틀라스를 선택했습니다. 수업 분위기는 대체로 열정적이었고, 질문에 대한 피드백과 시험을 통한 레벨 배치가 공부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직접 CV를 돌려 시작한 도넛 가게 근무
IRP가 나온 뒤 이력서를 출력해 시내부터 직접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틀 정도 시내를 다닌 뒤 범위를 넓혔고, 카페·도넛 가게·레스토랑 몇 곳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비슷한 업종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고 분위기가 잘 맞는다고 느낀 도넛 가게를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뒤 약 일주일 안에 출근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 긴장했지만, 최대한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손님과 대화할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학생은 이 경험이 영어 공부를 넘어 현지 생활의 중요한 기억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숙사에서 쉐어하우스로
처음 머문 라스마인 레지던스는 시설이 깔끔하고 학교 친구들이 가까이 있어 초기 정착에 도움이 됐습니다. 그동안 Daft.ie를 통해 많은 뷰잉 요청을 보냈고, 세 곳에서 답을 받아 조건을 비교한 뒤 약 3주 만에 집을 구했습니다.
새 집은 더블린 3 지역의 트윈룸으로 욕실과 부엌을 다른 플랫메이트들과 공유하는 형태였습니다. 체류 중 룸메이트가 두 번 바뀌었고,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 개인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낀 날도 있었습니다. 학생은 힘든 순간마다 자신의 방식으로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 것도 독립 생활의 일부였다고 돌아봤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배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아틀라스 수료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