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골웨이 GCI 4개월 어학연수 후기
6개월 어학연수 과정으로 골웨이에 도착한 학생이 네 달째에 남긴 후기입니다. 한국어 사용을 줄이고 영어에 몰입하고 싶어 고른 도시, GCI의 회화 중심 수업과 피드백, 바닷가 가까이에서 보낸 일상을 담았습니다.
- 학교
- Galway Cultural Institute
- 도시
- 골웨이
- 기간
- 6개월 과정 중 4개월 시점
※ 이 글은 2025년 8월 학생 후기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를 가리고 문장과 구성을 다듬었습니다. 학교 프로그램과 학생 구성은 후기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영어에 몰입하려고 고른 골웨이
학생은 한국어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며 생활 속에서 영어를 쓰고 싶어 골웨이를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더블린보다 한국인을 자주 만나기 어려웠고, 조용한 도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 집중하기 좋다고 느꼈습니다.

말할 기회가 많은 GCI 수업
수업은 문법과 어휘만 익히기보다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회화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매 수업의 학습 목표가 비교적 분명했고, 그룹 토론과 롤플레잉 등 학생이 직접 말하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선생님들은 학생의 강점과 보완할 부분을 살펴 피드백을 줬고,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러 학생이 고르게 발언하도록 수업을 이끌었습니다. 배운 표현을 생활에서 바로 사용하면서 자신감이 조금씩 붙었다고 합니다.

바닷가와 가까운 학교 생활
학교가 해안과 가까워 쉬는 시간이나 수업 뒤에 바다를 걸으며 머리를 식힐 수 있었습니다. 학교 소셜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국적의 친구를 만날 기회도 있었고, 생활이 안정된 뒤에는 주말에 골웨이 주변과 아일랜드 서부를 여행했습니다.



조용하고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선생님들과 공부하며 아일랜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GCI 재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