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안★제 · 골웨이 GCI 4개월 어학연수 후기
아일랜드에 온 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6개월 과정의 어학연수로 왔고, 출국 몇 달 전 설명회와 상담을 통해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러 학교를 비교하고 제게 맞는 도시와 수업을 고르는 과정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아일랜드에 도착한 첫날에는 공항에서 골웨이행 버스 티켓을 받고, 이동 전에 현지 생활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따뜻한 격려를 받으니 마음이 한결 놓였고, 첫날부터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를 줄이고 싶어 선택한 골웨이
골웨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한국어 사용을 최소화하고 영어 환경에 몰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생활해보니 한국인을 자주 만나기 어려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 분위기와 친절한 현지인, 제가 지내며 느낀 안정감까지 공부에 집중하기에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말할 기회를 계속 만들어주는 GCI 수업
현재 공부하고 있는 GCI는 단순히 수업만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이 생활과 학습에 적응하도록 전반적으로 도와주는 학교였습니다. 선생님들은 열정적이고 친절했으며, 학생마다 강점과 보완할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주었습니다.
수업은 문법과 단어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회화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매 시간 학습 목표가 분명했고, 그룹 토론과 롤플레잉처럼 직접 말하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도 모든 학생이 고르게 발언하도록 수업을 이끌었고, 구체적인 피드백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알고 고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바다를 걸었습니다
학교가 바닷가 바로 옆에 있어 쉬는 시간이나 수업 뒤 해변을 걸으며 머리를 식힐 수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은 공부의 효율뿐 아니라 아일랜드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정기적인 소셜 프로그램과 액티비티에서는 여러 국적의 친구를 만날 기회도 많았습니다.

처음 몇 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빴지만, 생활이 안정된 뒤에는 주말마다 골웨이 주변과 아일랜드 서부를 여행하며 현지 문화를 즐겼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영어 실력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을 목표로 어학연수를 고민한다면 저는 골웨이와 GCI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용하고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공부하면서, 아일랜드 서부만의 자연과 일상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