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처음 준비하는 워킹홀리데이, 프레스티지유학 워홀세미나 참가 후 신뢰감이 형성되서 결정했습니다. 어학공부와 준비에만 집중할게요~
이★은 / AUG 2023 처음 준비하는 워킹홀리데이, 프레스티지유학 워홀세미나 참가 후 신뢰감이 형성되서 결정했습니다. 어학공부와 준비에만 집중할게요~
코로나로 인해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나이가 만 34세까지 연장된다는 기사를 우연히 접하고, 20대때 잠깐 고민했었던 워홀을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고 덜컥 합격해버렸다.
그래서 시작한 워홀 준비.
어학이 절실했던 나로써는 무조건 어학원을 등록하고 싶었고,유학원은 다 연계되어 있는 어학원으로만 연계해주고 그에 대한 commision을 가져갈꺼라는 편견이 있어 직접 발품팔아 어학원을 찾아보려 했었다.그러던 중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에서 주최한 워홀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면서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을 접하게 되었고, 영업의 목적이 아닌 현재 나의 상황과 내가 원하는 방향을 중점으로 하여 아무 비용 요구 없이 상담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신뢰감이 형성되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워킹홀리데이 자체가 처음 경험해보는 거라 준비과정도 정말 막막했고,어학원도 학원마다 수업 분위기도 다르고, 수업후활동도 다르다고 하여 어학원 알아보는 일도 까마득했고,역시 남의 나라에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로 가는건 쉬운일이 아님을 크게 느꼈다.
워홀 비자 발급 및 어학원, 홈스테이, 비행기까지 다 마무리한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면,유학원을 이용하길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고,유학원과 어학원을 통해 동일한 어학원의 견적서를 각각 받았었는데,유학원을 통한 견적서는 유학원 추가 할인이 들어가는데 개인적으로 받은 견적서는 추가할인이 들어가지 않아 비용면에서도 유학원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유학원도 많이 있겠지만 유학원 자체를 알아보진 않았어서 다른 곳은 잘 모르겠고,"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이 주한아일랜드대사관에서 후원하는 곳이라고하여 조금 더 믿음이 가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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