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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REVIEWS

이★희 · 열흘 동안 발견한 더블린

더블린에 온 지 열흘 동안 혼자 걸어 다니고, 학교 소셜 프로그램과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도시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찾아가며 알게 된 장소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도시 중심에서 만난 더블린의 풍경

오코넬 스트리트에서는 스파이어와 오코넬 동상을 보고 상점과 쇼핑센터가 모인 번화가의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은 아틀라스와 가까워 찾아가기 좋았고, 공원 옆 쇼핑센터는 내부 건축이 독특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음악과 역사가 이어진 시내 산책

템플바에서는 관광객들 사이로 들리는 아이리시 음악을 접했습니다. 더블린 캐슬과 곁에 있는 Dubh Linn 가든을 걸으며 도시 이름과 역사에 얽힌 이야기도 알게 됐습니다.

자전거로 둘러본 피닉스 파크

넓은 피닉스 파크는 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 둘러봤습니다. 웰링턴 기념탑과 대통령 관저, 동물원처럼 여러 장소가 공원 안에 있었고, 더블린의 공원마다 풍경과 매력이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직접 걸어보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더블린이 조금씩 익숙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장소를 찾아다니며 저만의 더블린 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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