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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REVIEWS

김★연 · DIFC에서 RCSI 피지오테라피까지

저는 DIFC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쳐 RCSI Physiotherapy 학과에 진학해 공부했습니다.

왜냐면 그 전에 제가 이제 원래 한국에서는 체육학과를 다니고 있어서 이제 완전 조금 다른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 한다라고 보니까,저한테는 기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게 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아무래도 그리고 영어로 시작을 해야 되다 보니까 어려웠어요.

저희 학교는 의학공부를 하는 의대, 저희 학과인Physiotherapy, 그리고 약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은 DIFC 파운데이션에 들어가기 전까지 과정은 그렇게 어려운 게 없었고요. 저한테는 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근데 그 DIFC 과정이 저는 너무 만족해요.왜냐하면 DIFC 공부하는 동안 그냥 무조건 저는 그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시는 것 ,그냥 그 기본 베이스대로만 저는 따라갔거든요.따로 과외를 하거나 그런 것도 없어요.그냥 없이 오로지 DIFC 에서는 하는 과정들만 따라가고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된다 그러면 그렇게 따라가기만 했는데 결론적으로 결과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긴가민가 했거든요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의대에 들어갈 수 있는 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RCSI 대학교 피지오테라피는 4년과정인데, 첫번째 1학년 때는 제가 DIFC에서 배웠던 거를 기반으로 똑같은 그 과정을 한 번 더 조금 더 세세하지만 한 번 더 그 것을 복습하는 약간 그런 과정이었어요.1학년이 사실 조금 힘들거든요 의대에 들어오면은. 왜냐하면 이제 시험을 하나라도 낙제를 하면 입학이 취소가 되요 (RCSI 대학교에만 해당) 그렇기 때문에 부담감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이미 DFC에서 했던 과정을 기반으로 거기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가는 것 뿐이어서 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RCSI 에 들어오시게 되면. 제가 듣기는 의대나 약대도 실습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그래서 이론 위주가 아니고 실습도 같이 하는 그런 과정이어서 전 너무 만족스러웠고,아무래도 의대이다 보니까 공부량은 정말 많아요

RCSI 내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정말 많아요.아이리시 학생들도 정말 많지만. 외국인 학생들의 숫자도 굉장히 많아서 클럽 활동이 정말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어요.그래서 클라이밍 암벽등반 말타기도 있고 배구, 태권도,아시안클럽활동,아프리칸 클럽활동도 있고 다양하게 그런 활동들이 있어서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그런 곳에서도 풀 수도 있고요.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이 많아서 학교 내 자체에서도 이해를 굉장히 많이 해줘요.외국인 학생들을 위해서 아무래도 이제 영어가 힘들다 보니까.처음 1학년 때 제가 기억하는 게 영어 시험을 따로 봐요.근데 거기서 조금 점수가 미달이 되거나 아니면 영어하는데 조금 힘들겠다 하는 학생들은,따로 그 보충까지는 아닌데 일주일에 한두 번씩 영어 보충수업을 조금 해줘요

근데 그 수업이 정말 좋은 게 기본 영어 문법과정이 아니라 정말 의대에서 쓸 수 있는 문장들,환자를 대할 때 이제 전문적으로 어떻게 쓰는지 그런 연습을 전문적인 회화 연습을 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들이 다 같이 있어서 RCSI에서 외국인으로서 ,그렇게 막 너무 힘들다 라는 생각은 많이 안 들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른 대학교처럼 저희가 강의를 선택을 하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사실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 졸업할 때까지 수업은 항상 정해져 있어요.학교에서 정해져서 거기 시간표에 따라야 되거든요.고등학생처럼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렇게 막 정해져 있어서, 어느 정도라고 딱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하루에 많으면 5시간~6시간, 적으면 2시간~3시간,이렇게 이루어져 있는 것 같아요

다 이론 그 서술형으로 적고 하는 시험이거든요,그리고 서술형도 있고요.

멀티플 초이스라고 다섯 개 중에 하나 고르는 그런 형식이 섞여 있는 시험이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는 쭉 있는 걸로 기억을 해요.

그리고 3학년 때부터 4학년 그런 이론시험,서술형 시험도 있고,Practical도 있고 이렇게 약간 매번 시험 유형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

그 두 가지 중의 하나였던 걸로 기억을 해요.시험 종류는 서술형으로 보는 시험과 중간중간에 과제들이 있어요

에세이같은 2,000자 정도 쓰는 과제들과 실습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근데 그 분포는 매 학년마다 다르긴 해요.그래서 4학년에 가면 갈수록 분포가 좀 더 실습위주로 간다던가 ,아니면 에세이 위주로 간다든가 이렇게 비율은 조금 다르지만,그 3가지들로 총 점수가 매 학기마다 정해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Fail 점수를 받았다면, 여름에 한번 더 Repeat 할 수 있는,재시험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요. 그 기준은 50 점이 넘으면 합격이고, 50 점 밑에는 시험을 무조건 ,여름에 한번 봐야 되는데요. 실습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점수로 들어가고,근데 50 점 미만일 때는 Fail 해서 한 번 더 리핏을,여름에 실습도 해야 되는 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저희 과 학생들 대부분이 다하고,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학업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Physiotherapy협회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면 제 고유번호가 나와요. 고유번호가 나오면 그 때 병원에 이력서를 돌리고, 면접을 보면 바로 일을 시작하게 되요.

파운데이션에서 기초를 다지고 RCSI의 수업과 실습을 경험하면서, 진로에 맞는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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