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김★나 · 링구아비바 더블린 수업 후기
저는 The Linguaviva Centre의 소규모 수업과 더블린 초기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더블린 2에 위치한 The Linguaviva Centre라는 작은 소규모 어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공항픽업서비스와 유심서비스, 립카드 대여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더블린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레지던스까지 데려다주시고, 바로 유심 장착해서 데이터를 쓸 수 있다는 게 정말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학생 립카드 받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그 전에 대여한 립카드로 돌아다닐 수 있어서 그 점도 편했고요.
이런 서비스 필요하시면 적극적으로 이용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링구아비바는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어학원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4. 캔틴: 카페테리아나 휴게실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인데 여기서 친구들이랑 떠들기도 하고 점심를 싸와서 먹기도 해요
5. 중소규모 선호: 저는 엄청 적극적이고 목소리가 큰 편이 아니라 작은 곳에 던져놔야 어떻게든 말할 거 같았어요.
직접 와서 겪은 링구아비바는 꽤나 재밌는 곳이었어요!
먼저 어학원 규모 자체가 작다보니 친구들끼리 거의 다 아는 사이였고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이렇게 다들 연결이 돼 있어서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친구 많이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학원 내에서 멕시칸 인디펜던스 데이에 멕시칸 댄스를 배우는 소셜 활동에 참가해봤습니다.
멕시코에서 온 친구들이 선곡한 노래에 맞춰 친구들이 직접 알려주면서 같이 춤추는 활동이었어요.
너무 헷갈렸지만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고, 여기서 새로 사귄 친구와 친해져서 벌써 Howth랑 Phoenix Park도 같이 놀러갔다 오기도 했어요!
저는 선생님 두 분의 수업들을 들었는데요, 두 분다 수업도 재밌게 진행되고, 질문에 자세하게 대답해 주시고 공부하는 꿀팁같은 것도 알려주십니다!ㅎㅎ
원하는 만큼, 자신의 실력 만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학업적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어학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잘한 계좌 개설, 생활용품까지 신경쓰이고 해결해야 될 게 한 두개가 아니라서 많이 어지럽고 걱정되실 텐데요,
마음 급하게 가지지 마시고, 하나씩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금방 후루룩 풀리고 있을 겁니다!
계속 긍정적이고 편한 마음으로 하나씩만 해결하자고 생각했더니 행운이 찾아오더라고요.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좋은 일이 찾아오실 겁니다️
소규모 반에서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고 생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더블린에 차분히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