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이★솔 · 출국 직전 결정한 아틀라스
워킹홀리데이 출국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까지 항공권 외에는 거의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직접 상담하고 결정하려 했지만 영어로 상담하기가 부담스러워 한국에서 어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제 성향부터 물어본 상담
처음 상담할 때 특정 학원을 바로 권하기보다 원하는 환경과 성향을 먼저 물어봐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 학생이 적고 규모가 작은 학원을 원한다고 말씀드려 몇 곳을 추천받았습니다.
정보를 더 찾아보면서 초급반 수업과 선생님과의 교류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다른 선택지도 다시 문의했습니다. 여러 곳의 상담과 견적을 비교하며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찾았습니다.
숙소 조건까지 고려한 아틀라스 선택
아틀라스의 기숙사 조건을 알게 된 뒤 다시 견적을 요청했습니다. 아직 홈스테이를 예약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과정뿐 아니라 출국 직후 머물 숙소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촉박한 일정 속 빠르게 끝낸 준비
출국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평일 도착 뒤 기숙사 입주 일정도 조율해야 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제 상황을 고려해주고, 확인 요청과 견적에 빠르게 답해줘 준비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회사 업무 인계와 출국 준비가 겹쳐 연락을 늦게 확인할 때도 있었지만, 컴펌 레터와 기숙사 확정 메일을 차례로 전달받았습니다. 혼자 처리하려 했다면 막막했을 공항 픽업과 숙소까지 정리하고 나니 이제 현지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일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