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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REVIEWS

차★라 · Kaplan과 더블린 워홀 시작 후기

저는 Kaplan Dublin 영어과정과 함께 더블린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도시 분위기가 북적이는 느낌보다는 새벽시간이라 차분하고 조용한 편이어서 처음 해외 장기 체류하는 저에게는 오히려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아일랜드를 선택한 이유

Kaplan Dublin 더블린 유학생 후기 현장 사진

워홀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30살이라는 나이 전에 버킷리스트 였던 워킹홀리데이를 꼭 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고등학교때 친구와 서로 시간이 맞아

워홀에 대해 알아보던 중 호주는 이미 같이 여행을 다녀왔었고 아일랜드는 워홀 국가 중에서도 영어권이고, 상대적으로 차분하고 안전한 분위기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그리고 현지인들이 모두에게 친절하다는 이야기 또한 많이 들었구요 이점이 특히나 아일랜드로 선택하는것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지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며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에 아일랜드 워홀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조용하고 배울 건 많은 나라”라는 점 또한 인상 깊었어요.

도착 전 준비과정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아, 진짜 왔구나…” 하는 실감이었어요.

홈스테이 생활기

처음 도착하면 낯선 환경에서 바로 방을 구하거나, 숙소 걱정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학원에서 미리 홈스테이를 연결해주신 덕분에 도착하자마자 “집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홈스테이 엄마와 영어로 대화하다 보니 자연스레 귀가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잘 들리지 않았는데 점점 잘 들리더라구요 ㅎ

홈스테이에서 안정적인 정착 기간이 있었기에 어학원을 다니며 휴식도 하고 여유를 갖고 워킹 홀리데이에 집중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메일 회신이 느리거나 뷰잉 잡기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도착 어느 순간부터는 정말 실감납니다. 귀에 들리는 모든 언어가 영어 였으며 “내가 한국어를 쓸 시간이 거의 없구나…!” 카페에서 주문하는 것부터, 버스 기사님과 간단히 대화하는 것까지 전부 영어로 해야 하고, 처음에는 아일랜드 억양이 익숙하지 않아 조금 당황했어요.

일자리 구하기 준비

아직 정식으로 일자리를 구한 건 아니지만, 이력서 쓰는 방법을 오티에서 자세하게 들어서 조만간 유용하게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 도시 분위기, 생활비

실제로 겪어보니 날씨는 “비구름과 친구되는 느낌”이에요.

갑자기 비가 내렸다가 바로 맑아지고 다시 흐려지는 게 기본 패턴이에요. 그래도 현지 사람들처럼 우산보다는 후드 달린 자켓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우산이 소용이 없어요..

마트 장보기, 집밥 해먹기 등을 결합하면 충분히 조절 가능해요.

도시 분위기는 안전하고 조용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밤에 다닐 때도 불안한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기 오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

진짜 인생햄버거였어요 하지만 더블은 조금 도전의식을 가져야하는..

펍에서 맥주도 먹었지만 외국인 친구가 아직 없어서 슬픈 아이들

너무 패니스에서 추워서 물주머니 샀는데 최고에요 정말

집앞에 맛있는 가게가 있어 다음엔 밤에 도전 하기로

홈맘이 라면도 끓여줬는데 한국이 그리웠어요 너무 싱거워

Kaplan 수업과 홈스테이를 함께 경험하며 영어공부와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균형 있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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