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정★연 · 학기 전 다녀온 호스 바다
안녕하세요 !! 안 올 것만 같았던 출국날이 지나고 지금은 더블린에 도착한지 2주가 넘어가고 있어요 !! 예상한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았지만 나름 적응도 하고 재밌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저는 학교 기숙사에 사는 중인데 처음엔 방구하는 것보다 비싼 가격에 망설였지만 하우스메이트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온캠퍼스 기숙사라 강의실까지 5분도 안걸려서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주말엔 Howth 바다에 다녀왔는데요 ! 기차인 DART 를 타고 시티에서 40분 정도 오면 있는 바다입니다 ! 저는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원래 아는 정보가 없었는데 기차에서 친해진 학생분들이 비치 옆에 코스트가 더 이쁘다고 오른쪽으로 가서 언덕 올라가면 보일 거라고 해서 그쪽으로 다녀왔어요.

바다에 발도 담그고 쉬다가 출출해져서 점심도 먹었습니다 ! 저는 피쉬안칩스와 기네스를 마셨는데 벌써 아이리쉬가 된 기분이었어요…. ㅋㅎㅎㅋㅌ !! 근데 정말 맛있었어서 추천드려요 식당은 킹 시트릭이었어요! 공연도 보고 바다 구경도 하다가 시티로 돌아왔답니다
학기 시작전엔 근교여행과 정착이 주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