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박★영 · 더블린 3주와 호스 여행
안녕하세요 더블린에 온 지 딱 3주가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느낌이에요ㅠㅠ 저는 해외여행은 몇 번 해보았지만 장기 거주는 처음이라 또 색다르게 느껴지고 혼자 하나하나 부딪혀가면서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아틀라스 어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한국 학생이 많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좋으시고 액티비티도 나름 다양하고 알찬 것 같아요! 위치는 시티센터랑 조금 떨어진 곳인데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학교 주변을 산책하면 이렇게 운치있는 운하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홈스테이에 머물고 있는데 5명으로 구성된 아이리시 가정입니다. 홈맘이 정말 친절하세요 오기 전에는 아일랜드에서는 감자만 먹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메뉴로 만들어 주시고 음식도 다 맛있어요! 그러나 다 같이 저녁 먹을 때 아이리시 악센트에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ㅎㅎ


날씨는...제가 온 첫주는 하루 빼고 비가 와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ㅎㅎ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 듯 날씨가 화창해집니다 제가 한국에서 잘 가져온 것 베스트는 고어텍스 운동화입니다.

주말에는 학원에서 단체로 당일치기 여행을 갔습니다. 더블린에서 다트를 타고 40분쯤 가서 Howth라는 어촌마을에 놀러갔습니다.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느낌으로 절벽이 아름답고 탁 트여서 힐링 할 수 있었습니다. 트래킹코스도 좋아서 다음에 날씨가 좋은 날에 혼자 와보려고 합니다 점심으로는 피쉬앤칩스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생선이 엄청 크고 튀김은 바삭하고 살은 부드러웠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일랜드가 외식비는 비싸지만 그만큼 양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주변에 갈매기 떼들이 많아서 레스토랑을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