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박★현 · CES에서 시작한 첫 적응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나라를 알아보다가 아일랜드를 선택했고, 더블린의 CES에서 25주 어학연수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혼자 준비하기에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상담과 수속 도움을 받아 출국했습니다.
영국 대신 아일랜드를 선택한 이유
처음에는 영국에 가고 싶었지만, 아일랜드에서는 학생비자로 합법적인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고 영어권이면서 한국인 비율이 비교적 적다는 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제 목표와 생활 조건을 함께 고려해 목적지를 정했습니다.
CES 등록부터 현지 정착까지
상담을 통해 어학원 등록과 홈스테이 배정 등 필요한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더블린에 도착한 뒤에는 장기 숙소를 찾고 있으며, 후보 지역의 치안처럼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현지 정보도 확인하며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혼자 시작한 더블린 생활
아직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는 것도 많고 적응하는 단계입니다. 출국 전 다른 사람들의 유튜브와 블로그 후기를 보며 생활 방식을 참고했고, 지금은 지인 없이 혼자 지내면서도 그 경험들이 위로와 힘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IRP와 주소 변경처럼 현지에서 처리할 일도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서두르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면서 CES 수업과 더블린 생활에 차근차근 적응해가고 싶습니다.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