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REVIEWS
안★인 · 링구아비바와 첫 한 달 정착
아일랜드 생활을 시작한 지 31일이 됐습니다. 한 달 동안 더블린의 링구아비바 어학원에 다니며 수업과 활동에 참여했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 행정 절차도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링구아비바를 선택한 이유
저는 주당 15시간 수업을 제공하면서 학생 개인을 세심하게 살피는 소규모 어학원을 원했습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여러 소셜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이 조건을 고려해 링구아비바를 선택했습니다.
학교는 매주 월요일에 그 주의 소셜 활동을 게시판에 안내하고 월말에는 다음 달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저는 메리언 스퀘어의 국제 푸드 마켓에 친구들과 참여해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료 수업과 다양한 학생들
학교에는 영어 교사 과정을 밟는 수강생이 진행하는 무료 수업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수업에 자주 참여했고, 영어 실력을 확인하는 인터뷰와 개인에게 맞춘 수업으로 구성된 일대일 수업도 경험했습니다.
학생들의 국적은 다양했고, 방학 동안 짧게 공부하러 온 유럽의 고등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수업 외 활동과 무료 수업을 함께 이용하면서 오후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첫 한 달의 생활 절차
입국 뒤에는 IRP 예약과 방문을 거쳐 카드를 받았고, 영 어덜트 립카드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우편으로 수령했습니다. 레볼루트 계좌도 온라인에서 개설한 뒤 실물 카드를 받았습니다.
PPSN은 온라인 신청 후 방문 일정을 안내받아 절차를 마쳤습니다. 여러 신청 과정에서 우편 주소와 Eircode가 필요했기 때문에, 거주지의 정확한 주소 정보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짧은 기간에 학원생활과 행정 절차가 겹쳐 바쁘기도 했지만, 필요한 일을 순서대로 처리하며 더블린 생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이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