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어학원 6월 첫주 소셜프로그램 일정, 주말에 파워스코트 & 글렌덜록 여행 떠나요~
LANGUAGE STUDY GUIDE
CES 어학원 6월 첫주 소셜프로그램 일정, 주말에 파워스코트 & 글렌덜록 여행 떠나요~
CES 더블린 소셜 프로그램 (6월 9일-15일)
월요일 (6월 9일)
오전 9시에 지하에서 Welcome talk가 진행됩니다. 오후 2시에는 Walk of Dublin이 있으며 DC 밖에서 만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후 5시 15분에 Pub night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학원 코스를 처음 시작한 학생들이라면 아일랜드의 Pub에 첫번째 방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후에는 관심있는 다양한 펍에 가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요일 (6월 10일)
오후 2시에 Emigration Museum 방문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21이며 DC 밖에서 만납니다.
수요일 (6월 11일)
오후 2시에 Botanic Gardens 견학이 있고, 오후 3시에는 지하에서 CV writing skills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목요일 (6월 12일)
저녁 6시 30분에 Riverdance Show 관람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30이며, 지하에서 예약하고 DC에서 만납니다.
금요일 (6월 13일)
오후 1시 15분에 Graduation photos 촬영이 있고, 오후 3시에는 Football Tournament가 열립니다.
토요일 (6월 14일)
Trip to Powerscourt and Glendalough 여행이 있습니다. 비용은 €55이며 DC 밖에서 집합합니다.
일요일 (6월 15일)
오전 9시에 All day trip to Kilkenny가 시작됩니다. 비용은 €55이며,DC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일랜드의 여름! 꼭 가볼만한 곳은
파워스코트 & 글렌덜록 여행이 아닐까요?
더블린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진 위클로우(Wicklow)에 위치한 파워스코트 에스테이트는 울창한 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정원의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파워스코트는 13세기 초에 파워라는 프랑스인에 의해 지어졌으며, 여기서 영지의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거의 400년 후 윙필드 경이 군사적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이 건물을 소유하게 되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볼거리는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아일랜드의 가장 크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사랑받는 파워스코트 가든으로 유명합니다.
일반적으로 글렌달록 수도원 탐방과 함께 하루 투어 코스로 많이 진행되며, 더블린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아일랜드어학연수 #아일랜드워홀 #아일랜드유학원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 #아일랜드유학설명회 #아일랜드대학 #아일랜드대학원 #아일랜드유학박람회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