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담 무료수속
프레스티지유학 로고

STUDENT REVIEWS

임★은 · Atlas 바리스타 과정 체험 후기

저는 더블린에서 카페 일을 준비하며 Atlas 어학원을 통해 바리스타 과정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런 세세한 차이까지 하나하나 실습하면서 배우니까 진짜 제가 바리스타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은 45유로로 한화로 7만원 정도 했고, 왓츠앱으로 연락드려 신청했습니다. 가격은 원래 55유로인데, 스쿨레터(스튜던트레터)를 제출하면 학생할인이 되어 10유로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Atlas Language School 더블린 유학생 후기 현장 사진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하시는 것은 아니고 홍보목적으로 학원과 연계되어 수업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수업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요. 처음엔 커피머신을 사용하는 방법부터 배우는데, 머신 왼쪽 상단의 버튼을 눌러서 뜨거운 물로 청소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포터필터에 원두를 담고 탬퍼(손잡이로 누르는 도구)로 꾸욱 누른 다음 살짝 돌려주는 방법까지 진짜 하나하나 다 배워요.

처음엔 많이 긴장했는데, 선생님이 천천히 시범도 보여주시고, 반복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커피머신 다루는 건 금방 배웠어요 ㅎㅎ

우유를 데우며 거품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배웠어요.

우유 스팀할 땐 철 부분은 절대 만지면 안 되고, 고무 손잡이만 잡으라고 강조하시더라고요. 덕분에 손을 데이지 않았습니다!

우유는 피쳐에 80ml 정도 담아서, 스팀하며 거품을 낸 후 커피(에스프레소)잔에 원을 그리듯이 3~5초정도 부은 다음 피쳐몸통의 중간을 컵에 딱 붙여서 누르듯이 부어주고 마지막에 위로 살짝 움직이며 컷!하면 하트모양이 완성되어요.

볼 때는 쉬워보였지만 실제로 해보니 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Don’t move back!”(피쳐를 뒤로 빼지마!)이라는 말씀이 머리에 맴돌아요

더블린에서 바리스타 코스 체험기!-아틀라스어학원에서 신청한 바리스타

단순히 아메리카노나 라떼 만드는 걸 넘어, 핫초콜릿이나 차이라떼, 마키아토, 코르타도, 플랫화이트 등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봤어요.

핫초콜릿: 초코가루 2스푼 + 뜨거운 물에 섞은 후, 스팀한 우유 붓기

차이라떼: 차이시럽 2펌프 + 우유는 핫초코 만들고 남은 거 활용해서 스팀, 시나몬 가루로 마무리!

카푸치노/플랫화이트: 만드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컵과 우유 양, 거품 양에서 차이가 있어요.

또한 해당 코스는 실습은 물론, 취업 정보까지 챙겨주는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수업이 끝난 후에는 이메일로 CV(이력서)에 바리스타코스 수강 글을 어떻게 첨부해야하는지와 카페에 드랍하는 요령, 실제 추천 카페까지 알려주셨어요.

실제로 일자리를 구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바리스타 코스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정말 실전 취업까지 염두에 두고 구성된 수업이었어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 아일랜드에서 바리스타 알바를 고려 중이지만 경험이 없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45유로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알찬 경험이었어요!

직접 커피를 만들고 머신을 다뤄본 경험 덕분에 카페 일에 필요한 기본기를 이해하고 지원 준비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https://pf.kakao.com/_aBcmM/friend
https://prestigeuhak.com/customer/
https://prestigeuhak.com/prestigeuhak-office/
https://cafe.naver.com/irelandprestigeuhak
카톡상담 신청카카오톡 문의